라는 그림이 있었다.
현재 ntop에 월별 베스트 1위이다. -_-
어린왕자 그림에 자막이 올라오는건데, 대사가 훌륭하다.
좀 말이 안되는 것 같긴 하지만서도..
나중에 내 동생한테 보여줘야겠다.
연애할때 써먹으라고 일러줄 계획인데, 그럼 또 얼마나 황당해할까.. ?
나는 동생이 어이없는 표정 지을때가 재밌다. 히히 :)
그 대사는 바로.. 제 시그에 있습니다.
o o o
소중한 것은 보이지 않는데..
내 사랑이 보이지 않는다면....
널 향한 내 맘이 그만큼 소중하다는 거야~!
o o o o o o o
좀 많이 유치하죠? -_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