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아침에 회사에 출근을 하니, 내 옆자리 에이양이 나에게 선물을 주는거다.
오잉? 난데 없이 무슨 선물?? 싶지만 그래두 선물이라 그런지 조금 신난다.
룰루 랄라 자랑을 했는데,
옆 팀 한명이 나에게 말하길 "어린이날이라고 선물 준거 아네요?"
흑. -_-
@에이양 말로는, 때로는 살다보면 서프라이즈 선물같은거 주고 싶을때가 있지
않냐고 했었다.
@액자는 핑크빛에 큐빅이 반짝 반짝 박혀있는거다. 헤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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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중한 것은 보이지 않는데..
내 사랑이 보이지 않는다면....
널 향한 내 맘이 그만큼 소중하다는 거야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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