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네를 사고 싶은데.
우리팀 에이양에게 말해줬더니, 어디에 쓰게? 하며 묻는다.
나 : 내가 탈라고. 그네타면서 tv도 보고 그러게.
에이양 : 방도 작음서.. 그네 놓으면 방 꽉차겠다.
나 : 어. 그냥 채우지 뭐 --;
에이양 : 난 별로 추천해주지 않고 싶어.
나 : 그래두. 그네 타면 재밌을 거 같은데.. -_-
에이양 : 차라리 흔들의자는 어때?
나 : 그건 별루.. 난 그네가 좋아. ^__^
이렇게 고심하기를 48분동안 하다가.
그냥 안사기루 했다.
-.-
o o o
소중한 것은 보이지 않는데..
내 사랑이 보이지 않는다면....
널 향한 내 맘이 그만큼 소중하다는 거야~!
o o o o o o 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