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한테 전화와서 .. 밥먹으라고 -_-
그냥 못 이기는 척하면서 집으로 돌아왔다. ^^
앞으로는 착한 딸이 되어야 겠다 -_-
(*) 사람은 향기를 지니고 산데요. 그리고 그 향기를 피우면서 살구요...
그리고 그 향기를 다른이에게 옮기는 사람도 있구요. 그럼 그 좋은 향기가
영원히 퍼질 수 있겠죠? 나 그 사람의 향기를 알아요. 언제 어디서고 눈을
감으면 맡을 수 있어요. 그 사람과 나 우린 분명 같은 감정으로 살아요.
같은 슬픔, 같은 기쁨, 같은 향기를 지니면서 그렇게 살 수 있어요.-영화'동감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