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드릴질 해봤거든요. 처음할때는 이 드릴이 나한테 튀면 어쩌나 하고 무지 겁먹었드랬죠. 그런데, 힘 별로 안들이고 반듯이 꼭 잡고 있으면 벽에 구멍을 뚫어주더라구요. 가뿐하게는 아니지만, 생각만큼 어렵지는 않았어요. 아주 무거운 것 아니면, 그냥 탄탄한 행거로 대처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. 평생 드릴질로 못을 꼭 박아야 되는 경우가 몇번이나 될런지... 드릴과 드릴못을 크기별로 가지고 있는 사람과 친구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.^^ @혼자서도 잘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