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기 물리고 가려울때 아주 유용하게 쓴게 있는데.
바로 호빵맨 반창고. -_-;;
동그란 원모양의 스티커(?) 같은 건데(반창고 같이) 모기 물리고 아무리 심하게
부어도 이거 붙이면 걱정없음. 부은거 잘 가라앉고 가려워서 긁는 일도 없고..
작년에 아빠 브라질 밀림에 가실때 드렸는데 아주 유용하게 쓰셨다고 넘
좋아하셨음. 같이 사는 사람이 모기에 잘 물려서 많이 썼는데. 정말 편함
가려워 긁지 않아도 돼,글고 나서 부풀어 오르고 상처 나지 않고..
막는게 힘들다면 후처리라도 잘해야 할듯.. ^^
그리고, 창문 열기 싫어도 적어도 하루 한번씩은 창문 열어 환기 해줘야 함.
http://www.mininezip.co.kr/
여기서 호빵맨 스티커 파니까 참고해봐. 여기선 이름이 [호빵이 모기
반창고]이네. 난 남대문 수입상가에서 6천원인가 주고 산거 같은데 가격차이
별로 안 나는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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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기향은, 매일 교체하는 것을 쓰다가 귀찮아서 액체 모기향으로 몇년전에
바꾸었는데.. 올해 새로 리필을 샀다. 그런데, 어찌나 향이 맵던지,
어젯밤엔 둘이 눈 비비면서,'눈아파'를 외치다가 결국 모기향 꺼버렸음. 흑..
작년까진 이런 일이 없었는디. 모기들이 강해져서 모기향도 강해진건지. -_-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