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까맣게 될 4주 훈련뒤의 동생을 위해 어머니가
준비했던 크림을 써본적이 있습니다. 일제라고 하던데,
통은 진주빛에 둥그런 모양이었어요. 미백 효과가
뛰어나다 했습니다. 챗방에서 그 크림에 관한 이야기를
했던 적이 있으므로 제가 이름은 기억하지 못해
말씀드릴수 없지만 어렵지 않게 알아내실 수 있을꺼라
생각해요.
그리고, 오이마사지도 미백효과가 있다구해요.
어릴때 해수욕장서 새까맣게-하다못해 허물이 두번
벗어 온적이 있는데, 오이를 갈아 마사지를 해주었더니
조금 나아졌던 기억이 있습니다.
@혼자서도 잘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