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생긴남 얘기 읽다가 껴들고 싶어서..
김재원군은 밀가루귀신(?)같은 느낌이 나더라구요...
도넛 선전이나 꽃을든남자나...웃을땐 정말 무셔...
김래원군은...순풍산부인과에서부터 찍었는데, 그 이미지가
맘에 들어선지 요새 옥탑방 볼때마다
에구 저노무 파마머리좀 쫙쫙 펴고 잘랐음 좋겠다 싶더라구요.^^
저는 유지태 추가요...몇년째 이어지는 일편단심-,.-
원빈이 꽃미남이라는데...좀 가무잡잡하고 땡그란게 저 더운나라
사람 같지 않아요? 발리 갔을때 가이드랑 닮았다고 볼때마다
둘이서 얘길 해요. 하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