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세도 2세들 나름이지요. 그러니까 섞인 혼혈 2세요. 어떤 혼혈들은 웬만한
교포 2세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유창한 한국말을 하는가 하면 어떤 혼혈들은
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다 싶을 정도로 아무 감각이 없고.
결국에는 순수 100% 한국피의 교포가 됐던 이나라 저나라 섞인 2세가 됐던
부모한테 교육을 자알 받아야 한다는 결론이 나와요. ㅎㅎ
그런데 외국피하고 섞인 2세들은 물론 100%는 아니지만 한 80%정도는 외모가
개성있고 예뻐요. 또 이런 소릴하면 어떤 사람들은 그러겠지요. 흑인하고
섞여도 이쁘냐고. -,-
아무튼, 인생을 2번정도 살 수 있다면 다시 결혼할 때는 국제결혼해서 혼혈을
낳아 키워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. 히히히.
&& 사과같은 내얼굴~ 예쁘기도 하지요~ 눈도 빤짝! 코도 빤짝! 입도 빤짝빤짝~ &&