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Season ] in KIDS 글쓴이: acduck (예원이모) 날 짜: 2003-07-29 01:40:35 KST 조회수: 267 제 목: Re: 처세술 전혀...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요. 키크고 잘생기고 남을 존중하지 않는 남잘 매너있다고 볼 이유 없음. 밤이 들면서 골짜기에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.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