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Season ] in KIDS 글쓴이: acduck (예원이모) 날 짜: 2003-07-29 19:11:58 KST 조회수: 254 제 목: Re: 처세술 뭐 말만 그러는지 아닌지는 확인 못해봐서 모르겠고 여튼 전 그렇다는 거지요. ^^ 밤이 들면서 골짜기에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.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