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주전에 동백을 보러 오동도에 갔었습니다. 참 아름답더군요. 영랑의 생가에 핀 모란도 멋지고 지금은 섬진강변 화개장터에 핀 벚꽃을 보면서 상쾌한 기분을 느낍니다. 이번주말에는 여의도에서 벚꽃축제를 한다고 하네요. 집에갈 생각을 하니 가슴이 답답해지지만 꽃을 보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제 마음도 설레게 합니다. @ 윤 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 e-mail : chucky@magicn.com mobile : 010 - 5711 - 568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