헤헤. 다들 싼타할부지는 만나셨는가 몰르겠네용. 저는
중요한 순간 쿨쓰마쓰 인사를 올리려 했으나.. 동생이
남자친구랑 화이트 크리쓰마쓰 기념 채륑을 하는 바람에.
기다리다 잠들어버렸다는. - -;;
글루미 쿨쓰마쓰가 될 걸로 당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.
생각보단 좋군요.. 나름대로 해피한걸요. 24일날 눈오는
건 역시 기분 좋은 일이군요.. 밤 열두시가 넘어서도
꼬맹이들이 아파트 사이로 뛰어다니면서 눈사람 만들던뎅.
헤헤..
얼마 안남았지만 남은 연휴 즐겁게들 보내시구용.
흠냐. 근데 오늘 저녁 여섯시 약속인데 대체 어떻게 나가나.
- -;;
그건 너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때문이야
그건 너의 마음이 병들어 있는 까닭이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