떱. 하루종일 먹기만 했다. - -;;
(하긴 깨어 있은 시간이 얼마 안되어서 더 그렇지만. 떱..)
뭘 만들어서 먹는 동안은 적어도 먹는것만 고민하게 되니깐
딴생각이 없어져서 자꾸 먹는걸까.
헤헤.. 말도 안되는 변명이로세. - -;;
뱀발: 바람의 나라 웹에 떠있는거 보고있는데.
어렸을때는 잘 이해 안가던 화두같은 문장들이 왜이리 절절한건지.
흠냐.. 백수건달의 예민함. - -+
장산곶 마루에 / 북소리 나더니 / 금일도 상봉에 / 임 만나 보겠네
갈 길은 멀구요 / 행선은 더디니 / 늦바람 불라고 / 성황님 조른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