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만화방에 가서 만화책 5권을 빌려왔다.
보고 누나한테 주니까 저녁에 다음권을 빌려오라고 한다.
만화책 빌리는데 돈도 안보태고 절대 빌리러 가지도 않으면서
맨날 뭐라고 하길래 한마디 했더니 빗 얘기를 꺼낸다.
4년쯤 전에 나한테 쓰라고 하길래 쭉 써온 것인데
그동안 아무말도 안하다가 자기가 선물 받은 것을
막 썼다고 난리다. -_-;
똑같은 것으로 사다놓으라고 난리다. 몇일 아니 몇개월
전부터 썼으면 말이나 안한다. 4년전 부터 써온 것인데
그걸 가지고 성화다. -_-;
젠장. -_-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