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아..
어제 졸업식장에 놀러가려고 했지만..
어제 팀원중 장인상을 당하신 분이 계셔서 그집에(병원에)
찾아갔다. 위치는 울산.
-.-;;
이동하는데에 5시간 걸려서.. (2시 반쯤에 출발해서 8시 15분에 도착)
한시간 정도 밥 먹고 이것저것 먹고 마시고 이야기하다가.. 9시 15분에 출발.
집에는 새벽 3시에 도착했다.
-.-;;
그래도 피곤한 몸 이끌고 집에 와보니..
왠 Valken 한대가 착륙되어 있었다.
그래도 자리가 있어서 옆에서 자는데..
Valken 시동 안끄고 파킹시켰나 보다..
"드르르렁 드르르렁" 엔진음 소리때문에 밤새 잠 설치다
아침에 일어나 보니.. 어느새인가 이륙하고 없더라.. -.-;;;;
아마.. Valken 의 출현과 서강대 졸업식하고는 상관관계가 있을 듯..
아쉽당.
지금은 졸려서 비실대는 형국 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