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초코 틴틴을 두 개나 먹었다. (낱개말구. -_-;)
것두 점심 직후에랑 4시쯤에.
쪼꼬렛의 장점은 즉시 대량의 칼로리가 체내에 흡수된다는 것으로,
몸살 발열 상태인 몸으로 퇴근까지 버티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.
문제는 덕분에 소모되지 않고 남아서 체내에 축적되는 칼로리도
대량이라는 것이다.. 살 찐다는 것이지.. -_-+
이런 얘기 서너번은 쓴 것 같은데,
일은 안되고, 닥달하는 사람도 아직 없고 해서,
끄적거려 본다..
음.. 운동량을 늘여야 하는데, 삭신이 쑤신다. T_T
- 琴君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