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겠지만,
내가 도서관을 가는 이유는
이쁜 여학우를 보기 위해서이다.
물론 아주 가끔 공부를 하거나 자러(?)가는
경우도 있다... -_-;;
하지만 여기 대전에 내려오구 나서는
이 취미를 할 수가 없게 되었다... 흑흑...
방금도 도서관에서 내려오는 길인데,
정말 사람들이 이쁜 여학생은 물론 없을 뿐더라,
사람 자체가 그리 많지 않기때문에
한 사람, 한 사람, 듬성듬성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다...
가끔 이상한 곳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...
한참 비비질을 하다가 자리에 돌아가 보니까,
이쁜 얼굴의 여자애가 보인다.
자세히 보니까, 초등학교 여학생이다.. 흑... -_-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