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SoGang ] in KIDS 글쓴이: kumjiki (琴知己) 날 짜: 2001-03-29 14:50:45 KST 조회수: 88 제 목: 음.. 오늘은 술이나 땡겨 볼까.. 누구 불러내서 땡기지? 한X로 이놈은 은근히 바쁘단마랴.. 한턱 낸다고 한 하X드나 불러내 볼 것인가.. 음.. - 琴君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