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학교가 인터넷은 다른 학교들보다는 엄청나게 앞섰죠.
빌 교수님 덕분였는데.....
제가 인터넷을 젤 첨 배운게 바로 이 뉴스그룹이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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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설에 의하면 신부님께서도 이 뉴스그룹을 즐겨보셨다고 하셨는데.
집에서 디스켓 한박스가져와서 긁어갈때의 그 즐거움이란......
어느 사이트에 유즈넷에 대한 애기가 나와
오늘 학교 뉴스서버에 접속을 해봤습니다.
부실한 면이 많이 보였습니다. 제대로 피딩되지도 않고....
갑자기 생각나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