흠.... 오늘 3번째 사람이 사기그릇을 들고 나왔는데... 이야기를 하면서 예전에 아버지가 옛날것을 많이 모으시던분인데.. 이 그릇을 3개인가 모았다고 했는데... 6살때 소꿉놀이를 한다고 하나를 깨먹었다고 말했음... 아버지에게 혼났다고 했었는데... '분청보성완' 보성에서 만든 그릇으로 500년 된 그릇... 감정가 1200만원.. 다 놀라더군... --; 6살때 깨먹은게... 음.... 그럴 수도 있지... 그럼... --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