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과 간호사가 정말 이쁘다. 내과라면 배아프다고 계속 들락거릴 수도 있겠지만 치과는 꺼리가 좀 부족하지 않은가.. 생이를 뽑을 수도 없고. -_- 그러나 아직 사랑니 두개랑 충치 하나가 남아 있으니 대여섯번은 족히 갈 수 있겠군.. 잘보는 딴 치과 가라는 엄마의 말에 차마 이렇게 답할 수는 없었다. '거기 간호사가 이뻐서..' 라고 -_-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