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가 가락동으로 이전해서,,
제일 맘에 드는 점은,, 내 자리가 정말 좋은 자리라는 점..
두번째로 맘에 드는 점은,, 에어콘이 정말 왕 빠방하게 나온다는 점이다..
회사 안에 있으면,, 덥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는데,,
점심 먹으러 건물 밖으로 나가는 순간,, 휘~청 거린다..
빠빵한 에어콘 의 영향권내에서 살다 보니,,
정말 밖으로 나가고 싶지가 않다..
요즘에는 일찍 가느니,, 걍 늦게까지 야근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기도 한다..
냠냠.. 에어콘..
옷처럼 입는 에어콘 안나오나??
- 이쁜왕자 -
- Valken the SEXy THief~~ ^_*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