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녁 먹고 MBC 주말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이런 대사가 나왔다. '영욱이가 나한테 다짜고짜 ~~~' '누가 맘대로 다하래~~~' 헉. -_-; 순간 빨간 아토스 볼때처럼 긴장 불안 초조에 휩싸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