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학 다 졸업할 때 쯤 되어서야 '아 씨파 이게 아니야~' -_-; 라고 생각하게 되면서 '리셋버튼 누를꺼야?' 라는 외계인의 질문에 주저없이 '어' 라고 말하게 될줄 누가 알았을까. -_-; 나도 꽤나 불쌍하지? 젠장. -_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