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장에 만원짜리로 사다. -_-;
아아.. 요즘은 충동구매가 장난아니다.
학교 정문 건너편에 중고 비됴 판매점이 새로 생겼다.
중국집(용궁인가?) 이랑 동그라미 분식 사이,
버스 정류장 있는데.
오후 2시에서 밤11시까지 연단다.
주문도 받는단다.
의외로 괜찮은 거 구할 수 있을지도.
이렇게 광고해 주는 것은,
이런게 남아 있으면 나도 편하기 때문이다. -_-;
저번에 할인서점 망하는 바람에
게임잡지랑 컴터책 살 때 출혈이 막대하다. -_-;;
아.. 아예 소비를 줄이면 되는구나.
-_-;;;
- 琴君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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