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로모코리아 라는 데서 수입한 것을 샀기 때문에
거기서 교환해 준다고 합니다. 근데 여기서 사는 거 상당히 비싸죠. -_-;
해외 쇼핑몰 잘 뒤지시면, 몇 만원 싸게 사실 수 있습니다.
아마 유럽 어딘가에 있는 로모 판매 대행사에서 넘어 온 것을 파는 데는
로모코리아랑 가격이 거의 같을 테고,
러시아에서 직접 흘러 나온 거는 좀 싼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.
그리고 카메라 들고 다니는 것보다 사진 찍는 쪽에
관심이 두는 편이 더 좋지 않나요?
저도 니콘 950 사는 데 반년 이상 고민했습니다.
유행하는 업그레이드 병에 걸려 카메라 패치가 될까봐서요. -_-;
(사실 그 몇 달 동안은 그저 카메라가 '갖고' 싶었을뿐,
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은 별로 없었죠. -_-;)
어라?
이렇게 얘기하다 보니까 제가 시진 꽤나 찍어 본 사람 같군요.
사실은 중학교 소풍사진 이후로 몇 일전까지 사진 찍어 본 적이 없습니다.
사실은 그 소풍 사진도 필름 잘못 빼는 바람에 태워 먹었죠.
-_-;;
대충 그런 얘기도 하는구나~ 하고 들으시길. ^^;
* 사진보드 안만들어 주나? ^^;
- 琴君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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