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한참 무공 수련에 열을 올리던 98년, 한 후배에게
아이기도 전도를 하여 -_-; 무공 수련의 길로 끌어들인
적이 있었다.
한동안 연락이 되지 않았는데 최근에 소식을 알게 되었다.
바로 몇달전부터 미국에 사는 아이기도 수련하는 교포와
메일을 주고 받고 있는데 (아쉽게도 남자다. -_-;) 이 친구가
다니는 도장에 한국에서 온 수련생이 있다고 해서 말해보니
나에게 전도되었던 S 양이었다. -_-;
아 이 얼마나 좁은 세상인가. -.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