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번째
할아버지가 상점에 들어간다.
"부인이 주문한 물건 왔슈"
턱.. 그순간..
포장지 안에서 '위잉~~~~' -_-;
할아버지 : 헉 -_-;
주인장 : 헉 -_-;
바이브레이터 광고인가? -_-;
두번째
정자 은행에서 남자가 빨간잡지 한권 가지고 방으로 들어갔다.
그러나 실패 -_-; 남자가 나와서 다른 잡지를 가지고 들어간다.
그리고 조금 뒤 한컵 가득 담아서 간호원 앞에 턱 내려놓고 간다.
놀란 간호원이 들어가서 무슨 잡지인지 보니 그것은 바로
세번째
남자가 차를 타고 가다가 창녀와 흥정을 한다.
"얼마야?"
"200 페세타"
"얼마나?"
"한시간"
이 때 남자가 갑자기 하는말 -_-;
네번째
아줌마가 바람을 젊은 남자를 옆에 태우고 자동차를 타고 간다.
남편차가 앞에 나타나자 레버를 당기니 남자 좌석이 뒤로 넘어간다. -_-;
아줌마가 지나가고 남편이 한숨을 내쉬며 레버를 당긴다. 그러자
옆자리에서 올라오는 사람은 역시 젊은 남자. -_-; 이 광고의 광고주는?
1. '무엇이든 배달해 드립니다.'
할머니가 배달받은 것은 야채갈아주는 도깨비 방망이 -_-
2. 아프릴라 오토바이 광고
3. "윈도우 알아?" -_-; 컴퓨터 학원 광고
4. HYUNDAI -_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