ㅎㅎㅎ.. telnet 이 막혀있는 회사에서 근무하느라고..
키즈에다가는 web 을 통한거 말고는 따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판국 이기에..
이렇게 글을 띄염띄염 쓰는 자기자신을... 불쌍하게 생각한다.
제일 부러운 사람은 회사에서 telnet 되는 사람일 것이다....
ㅎㅎㅎ.. 두번째로 부러운 사람은 회사에서 ftp 도 되는 사람...
마지막으로 부러운 사람은.. 회사서버 맘대로 쓰는 사람. -.-;
히히히... 학교때가 좋았는데.. 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