좀비 3부작 중 마지막인 '죽음의 날'을 divx 로 구해서 봤다. 좀비 영화 특유의 꽉 막힌 도망갈 곳이 없다는 압박감은 별로 없었다. 대사는 당연히 자막이 없으니... -_-; 마지막 부분에서 나쁜 놈(?)이 좀비들에게 잡아먹히는 장면은 꽤나 훌륭했다. 좀비들의 순대 파티란.. -_-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