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. 요즘 계속 꿈을 꾼다... --;
좀 더 꾸면 예지능력이 생길까나...
아무튼 어떤 사람이 집에 왔는데
그사람과 아버지와 나와 레고 블럭을 가지고 방에서 좀 만들었다.
그리고, 자질구레한 이야기.....
그사람의 목적은 레고 제고품을 팔기 위한것이었다.
아버지의 표정은 바뀌고 안사겠다는...
저는 물었습니다. '가격이 얼마냐고...'
대답을 회피하는것 같은....
'그렇다면 딱 하나만 물어볼께요. 가격이 얼마죠???'
흠... 그러다가 깼다는 이상한 꿈이...
그럼...
--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