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. 요즘 꿈을 자주 꾼다.
이유는... 8시에 일어났다가 또 자기 때문이다... --;
오늘도 1시에 출근했다가 쿠사리먹었다...
아무튼 우리는 시가전을 하고 있었다. 나는 군인... --;
상대방의 진영쪽에서 탱크가 움직였다. 좌절이었음...
나는 도망쳐서 30m 정도 뒤쪽에 엎드려 있었음... --;
우리의 분대장은 앞에서 꿋꿋히 서있었고...
한방이 우리 앞에 터졌다... 좀 많이 앞에... --;
그리고, 달려오는 적병... 열심히 달려오더니 우리 앞쪽에 자주색 색연필로
바닥에 표시를 하는것이 아닌가... --;
그리고, 다시 열심히 달려가더군... 그 후에 터지는 탱크의 포탄...
그러나, 역시나 우리 분대를 못맞추고...
우리의 분대장... 상대방이 버리고 간 색연필로 자신의 바닥에 엄청나게 많은
표시를....
그리고, 또 터지는데 앞쪽에 터졌음...
비웃어주는 우리 분대....
그리고, 우리분대는 돌아가는데 나를보고 강등이라고 말하더군... --;
포트리스도 아니고... --;
그럼...
--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