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이 레노 쑈에 보면 좀 깨는 상품 들고 나와서 비웃는 코너가 있다. 예전에 나왔던 황당 상품중의 하나는 화장실 낚시가 있었다. 즉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자석 낚시를 하는 것이다. -_-; 오늘 나온 제품중의 하나는 Dorco Razor 도루코 면도기인데 뭐가 웃기다는 건지 잘 모르겠다.. -_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