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마르기 짝이 없는 키즈식(?)의 댓글이지만...
It's a blue blue blue Christmas가 더 나은 (옳은?) 표현이 아닐까 하는
^
아쉬움이 있군요.
근데, 맨 뒤의 짧은 피아노의 고음은 마치 클래식기타 주법(?)처럼 안개에
싸인 양 뽀얗게 들리네요. 그런 주법이나 효과가 있는 걸까요?
>> 늘 느끼는 거지만 원글이 떠난 댓글은 쓸쓸하다...
"I don't have any training, and I don't believe
in training. Of course, people who don't have 푸르니
any training always say that."
-Christina Ricci