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다가 육지라면 을 감명깊게 본 나로서는...
뭐.. 하나 넣어보기로 했음... --;
그것은 바로 유자차...
음.... 첫날... 사천짜장에 끓는물을 붓기전에 유자차를 넣고
물을 붓고 3분후에 물을 따라내고 비벼먹었는데... 상큼하군요... --;
둘째날 왕뚜껑에 끓는물을 붓기전에 유자차를 넣고
물을 붓고 스프를 약간 적게 넣고 3분 후 먹었는데... 으윽...
국물맛이 끝내줘요... --; 국물 반을 버렸음...
유자의 단맛이 스프와 어울리지는 않는것 같더군요....
그래서 다음번에는 사천짜장에만 유자차를 넣어 먹기로 했음...
유자 건더기가 면과 조화를 이루는... --;
그럼...
--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