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군대생활하는 꿈을 꾸다. 내용은 별다른 게 아니고 예전에 군생활 하던 것 같이 그냥 생활하는 내용이다. 그런데 그 꿈때문에 새벽 5시에 식은땀을 흘리며 잠을 깼다. 참고로 내 방 평균기온은 영상 15도다. 그런데 식은땀이라니...... -_-;;; 깨서 생각해보니 별 내용이 아닌데 왜 그렇게 꿈속에선 무서웠을까... -_-;;; 대한민국 남자들 최고의 악몽이 군대꿈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지난밤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