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에 그들이 나온 모습을 본 것은
어느 음악 순위 프로그램으로 기억..
일본의 Visual rock을 흉내내려는 그룹으로 인식하고
바로 다른 곳으로 채널을 돌려 버렸는데.
가끔 라디오에서 E-mail이라는 노래를 듣게 되고..
언젠가 그들이 항상 라이브를 주로하며, 언더그라운드에서 유명한 밴드라고
알게 된 뒤로..
즐겨듣고.. 즐겨부르는.. 노래의 밴드가 되었다는..
그냥 써봤어요...
참고로 개인적으로 이번 샵4.5집, 쿨6.5집 괜찮다고 생각합니다.
GOD 4집도 3집의 실망을 날려버릴 만큼 완성도가 높더군요.
그럼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