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걸로 제목 나온 3권짜리로 봤었는데,
학교 다닐때 잃어 버렸다. T_T
영화가 뜨니까
다시 볼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,
5권짜리를 또 사서 보려니 것도 그렇군.
그냥 영화만 볼까.
그러고 보니 어제 레 미제라블 영화를 하던데
보니까 무척이나 재밌었다.
그래서 레 미제라블을 다시 읽어 볼까 했지만
그 두께가 기억나서 것도 포기.. -_-;
(영화도 꽤 긴데 무척이나 많이 빼먹은듯..)
으음..
그냥 장발장을 어데서 구해 볼까. -_-;;
- 琴君.
兩人對酌山花開 一盃一盃復一盃 我醉欲眠君且去 明朝有意抱琴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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