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사고과 보고 있자니
기분이 꿀꿀해지는군.
여기서 출세하자고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은 하지만
그건 그거고.
내가 뭐하자고 그 고생을 한건지에 대한
그런 건 없어지질 않는군.
뭐, 그건 그거라는 건가.
음..
그래, 그런 거겠지.
귀찮다. 대충 쓰자.
- 琴君.
兩人對酌山花開 一盃一盃復一盃 我醉欲眠君且去 明朝有意抱琴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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