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도 들으러 갔었는데..
하염없이 눈구경하고, 인사동가서 선물사고..
나중엔 감동의 눈발이 비로 바뀌더군.
좀 지나니까 비는 그쳤지만 감흥이 덜하여 11시경 집으로 발길을 돌림.
만날뻔 했군.
폭죽은, 참 많이 팔더라.
언제부터 그렇게 폭죽을 터뜨렸지?
해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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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해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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