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수라...
1998년 1월, 삼성에서 연수 들어오라는 연락을 받고..
혼자 쭐래쭐래 삼성 본관으로 찾아갔던 기억이 새롭군.
저 다른 회사 갈래요.. --;
그때 처음으로 공증이란걸 해봤지. 돈 갚겠다는..
그나마 그땐 회사를 고르던 입장이었으니..기분이 참담하진 않았지.
그때 이후론, 아니 그때부터 시작된 취업난..은 아직까지.....
근데, 내가 고른 회사에선 연수 뭐 이런거 없고 바로 일 시작했다.
대기업간 친구들 한달에서 길게는 몇달동안 연수 받는거 보고
엄청 부러워했다.
소슬바람, (아트레유가 뭘까?) 연수 잘 다녀오길..
해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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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해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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