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리가 나쁘다 나쁘다 했지만 평균정도는 할꺼라고 생각했건
만. 지난 번 연수때 우리 조도 거의 꼴찌를 면하지 못하더니
(하긴 결정적으로 내가 단체줄넘기를 망쳐준 결과이긴 하다)
이번 우리 조도 맥을 못 추는군.. 전번엔 여덟이나 되는 대
인원이라 대충 어케 커버가 됐었는데 이젠 넷이라 죽어두 안
된다.. -__-; 생전 해보도 않던 PPT를 하겠다고 들고 온 것
두 뭐 그런 맥락.
아웅.. 뭔가 예술작품이 나올거 같았는데. 커녕 논리에 맞는
구성인지도 헷갈리는군.. 커피라도 한 잔 마시고 다시 들여
다 봐야겠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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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그것은 또 다른 이야기이고 다른 기회에 이야기되어야 할 것이다.
- Der unendliche Geschichte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