움.. 하룻만에 무쟈게 편하고 한갓져버렸다. 낮잠도 좀 자구..
월요일날 설대 연고대 다 졸업이라던데, 교육장이 텅 비게 생겼군.
사실은 꽤나 친해진 녀석이 있어서 꽃이라도 전해주고 싶지만 택도
없고. 월요일날은 남는 사람들 꼬드겨서 술이나 먹자구 하면 갈랑
가 모르겠넹. -__-a
떱. 초보라는 사람들이 C 너무 잘해서 스트레스 받는다.. -__-; 분
위기좀 흐려볼까.
뱀발: 졸업 축하해 주신 분들, 감사합니다.. :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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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그것은 또 다른 이야기이고 다른 기회에 이야기되어야 할 것이다.
- Der unendliche Geschichte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