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. 지금 회사를 쉬고 있는때라... 금요일날 개강예배를 보러 갔고... 식사후 집에 가는 도중에 문득 성적표를 뽑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음. 한글 한장 영문 한장을 뽑았는데... 음.... 12명중에 10등이라고 영문성적표에 나오던데...(물론 가을졸업이어서) 내 밑에 2명은 누구지??? --; 내가 맨 하위라고 생각했는데.... 그럼... --; PS) 음... 제목과 내용이 다르군... 물론 개강예배는 온누리교회였던가?? 거기 목사님이 설교를 하시더군.. 좋은 말씀 하셨음... 그리고, 진짜 오래간만에 엠마오관에서 식사를.... 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