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년쯤 전에 MBC 에서 할 때 봤었는데.. 뭐.. 그때는 그냥 그렇게 봤는데 케이블 TV 에서 다시 할 때 보니까 예전에 봤을 때랑은 느낌이 다르다. 등장 인물간의 미묘한 갈등과 복잡한 애정 행각.. -_-; 음 재밌군.. -.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