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도 여기 와서 놀라는게, 여자들 덩치가 엄청 크다는거... -_-;;;
이거 왠만한 우리 나라 운동 선수들만한 등빨의 아줌마들이 돌아다니니...-_-;;;
물론 자그마한 여자들도 많지만... 평균이 내 키보다는 약간 큰 거 같음... -_-;;;;
그런데 얼굴은 덩치에 비해서는 작아 보임...... 작은 건 아니지만... -_-;;;
가끔 키 작은 여자들 보면 얼굴이 진짜 작은 사람들이 있음...
아마도 게르만 피와 남쪽 라틴 피가 적당히 섞이면 그렇게 되는 것 같은데...
확실힌 모르고...
진짜 진짜 rare한 케이스지만... 르네상스의 그림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이 생긴
여자들이 있음... 나도 한번 밖에 못봤지만...
완벽한 8등신에... 계란형 얼굴에... 적당한 웨이브가 들어간 금발...
키는 크지 않지만... 균형잡힌 몸매... 보면 저게 인간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.
여기 와서 보는게... 서양애들 그림에 나오는 인간들은 거의 모두 실제의 인간을
모델로 했다는 것을 보는 것이지...
물론 실물을 접하긴 힘들지만... 불가능은 아닌 것...
아 내가 무슨 얘기를 하는 걸까... ^^;;;;;
재민군, 군대 대신 국제협력봉사단(길다...-_-) 간다며? 재밌겠다. ^^;;;
적어도 군대보단 유익하겠지. 잘 다녀 오게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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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 날지 않는 돼지는 그냥 돼지일 뿐 "
- Porco Rosso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