으아 팀원분께 말좀 잘해주세요. 험하게 말하는것 치고는
속으론 굉장히 소심하답니다;; 그날 오후 내내 후회했다는;;;
글구 같이있던 아자씨들한테두 한소리 들었어욧 ㅠ.ㅠ
(사실 다음에 째려보셔도 할말없다고는 생각합니다만;;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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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, 뜬금없이 그날 일 꺼낼 타이밍이 안 생기더군요.
이미 몇일 지난데다가 당시 저희팀이 뒤쪽에 있던 관계로
얼굴도 기억안나니 그냥 은근슬쩍 지나가면 될일 같습니다.
(저라면 그렇게 할듯 -_-;;)
정 찝찝하면 당사자 이메일 가르쳐 드리겠습니다만 찝어서
모욕할 생각이 있던것도 아니고 굳이 그럴 필요는 없을것
같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