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같은 386 졸업생들은 아무래도 모교 보드에 그리 자주 오게 되질 않네요. 어노니에 다른 분이 쓰셨듯 아무래도 전산과(??) 과보드처럼 되버린 현실이라 끼어드는 기분이 들어서 좀 머쓱...... 저만 그런가요? ^^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