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년이 지나고서 내가 뭐했나를 돌아보니........한게 정말 없었다. 2년째..........그럭저럭........... 3년째.........세월에 비해 해놓은 것은 없고, 몸은 너무 많이 축나있었다. 그래서 몸도 쉴겸.......공부도 할겸...........뭔가 의미있는걸해보겠다고 대학원 왔는데.............쩝........잘한 짓인지 --; 방점은내가찍는다.